고기 아닌 생명으로!

배터리 케이지와 스톨 추방을 위한 서명 행동

마트 내 진열된 고기는 어느 곳에서 올까요?

공장식 축산:
최소 비용 최대 생산을 위해 생명체로서 욕구와 습성을 무시하고 동물을 좁은 공간에 대규모 밀집 사육하는 방식

고기로 포장되기 위해서 국내에서만 한 해  10 마리가 넘는 동물이 도살됩니다. (2020년 기준)

887,197 마리 소

18,329,952 마리 돼지

1,070,416,421 마리 닭

한국은 1인당 수산물 소비량 세계 1위 국가이기도 합니다.

대량 수요를 맞추기 위해
동물들은 공장식 밀집사육 환경에서
공산품 만들어지듯 취급됩니다.

공장식 축산에서 돼지는 1.26㎡ 공간인 

스톨에서 지냅니다.

산란계 닭은 배터리 케이지에서 마리당 
A4용지 면적에서 부대끼며 날개조차 펼치지 못합니다.

서명을 통해 이들을 구해주세요!

2021년 10월까지
37,761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나는 공장식 축산의 상징,
산란계 배터리 케이지와 돼지 스톨 사용에 반대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감금틀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것을 지지하며
이에 서명합니다.



서명하기

--
동물권행동 카라 후원하기
후원금은 농장동물을 위해 이렇게 사용됩니다.

공장식 축산 폐해를 알리는 캠페인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

구조된 농장동물 보호 및 보호시설 마련